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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타, 스마트 안경 시장 확대에 올인
1. 2025년 판매 목표 대폭 상향
- 마크 저커버그 CEO, 레이밴 스마트 안경 연간 판매량을 100만 대 → 200~500만 대로 확대 목표
- 현재 스마트 안경은 개당 329달러로 미국에서 판매 중 → 연간 최소 매출 약 4800억 원(3억2900만 달러) 예상
2. 조직 개편 및 대규모 마케팅 투자
- 스마트 안경 및 혼합현실(MR) 사업부 ‘리얼리티랩스’ 운영 책임자를 메타 최고운영책임자(COO) 하비에르 올리반으로 교체
- 슈퍼볼(2월 9일) 광고에 마블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, 크리스 프랫 기용
3. 전략적 파트너십 및 지분 투자 검토
- 메타와 아이웨어 전문 기업 에실로룩소티카(EssilorLuxottica) 독점 파트너십 체결
- 메타가 에실로룩소티카 지분 5% 취득 검토 중
4. 스마트 안경 시장 경쟁 본격화
- 삼성, 구글, 애플 등 빅테크 기업도 스마트 안경 출시 예정
- 구글, HTC의 XR(확장현실) 하드웨어 부문을 2.5억 달러(약 3700억 원)에 인수 (1월 23일)
5. 시사점
- 메타의 적극적인 투자와 마케팅으로 스마트 안경이 대중화될 가능성↑
- 경쟁사(삼성, 애플, 구글)와의 시장 선점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
- 슈퍼볼 광고 효과 및 소비자 반응이 메타 스마트 안경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변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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